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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어패럴뉴스] 온라인 속옷, 킬러 아이템으로 '올킬'

관리자   2021.06.23 18:47:13
조회수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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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색입니다.

 

언더웨어 품목에서도 온라인 커머스가 활발해지는 요즘이죠.

단색 또한 온라인 B2C로 고객분들과 만나는 브랜드입니다.

 

'단색' 하면 떠오르는 속옷

컴포트에어(논샘팬티)가 온라인 속옷 업계 단색의 '킬러 아이템'으로 소개되었는데요.

 

어패럴뉴스에서 보도한 이 내용 전해드리겠습니다.

 

 

 

 

2017년 설립된 단색의 ‘단색’ 역시 매년 100% 넘는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가 유치한 누적 투자금만 24억 원에 달한다. 이같은 성장에는 ‘논샘팬티’의 역할이 가장 컸다. 

황태은 대표와 황서현 이사는 청소년기 예민한 피부 때문에 생리대 대신 해외 위생 팬티를 이용한 경험을 살려, 상품을 직접 개발했다. 

산학 협력을 통해 자체 원단을 개발, ‘논샘팬티’를 출시, 3년 간 누적 판매량 16만 장,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http://www.apparelnews.co.kr/)

 


 

데일리 언더웨어인 쉐이프리페어와 주니어 라인인 자유브라 주니어까지

단색의 제품 라인업은 계속 늘어났지만

그래도 여전히 고객분들께서는 단색을 '그날의 언더웨어'로 기억해주시고 있습니다.

 

다른 언더웨어 라인까지 제품을 확장한 것은, 그날 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몸이 편한 언더웨어를 제작하고 싶다는 목표때문이었는데요.

 

컴포트에어에 보내주신 관심과 믿음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더욱 편안한 기능성 언더웨어를 개발, 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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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기사 내용이 궁금하다면?

어패럴뉴스 - 온라인 속옷, 킬러 아이템으로 ‘올킬’ (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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